드디어 지부장께서 손수 계란후라이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설겆이 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지부장표 계란후라이를 먹어볼 수 있는 둘도 없는 기회입니다. 맛에 대해 품평도 좀 해주세요~





















Posted by 서기지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똘똘이 2009.05.12 0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절에서 파견나온 주지스님이신가요? ㅋㅋㅋ




신선철 | 서울기관차승무지부장
이문용 | 서울역연합지부장
김광성 | 서울차량지부장




  안전운행 투쟁으로 유례없는 충돌이 진행 중입니다. 몇 개 소속의 식당 외주화 문제로 이렇게 큰 충돌이 일어날 줄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하지만 분명히 말씀 드리자면 이 투쟁을 이렇듯 키운 것은 저희들이 아니라 사측입니다. 사측은 충분히 대화로 해결할 수 있었던 식당 문제를 노사협의 중에 보란 듯 일방적으로 밀어붙였습니다. 또 이에 반발하는 안전운행이 시작되자 고소고발과 직위해제를 쏟아 부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게 유도한 것도 바로 공사 측입니다. 말 그대로 식당이라는 ‘사소한’ 문제를, 노동조합을 짓밟기 위한 수단으로 삼은 것은 바로 철도공사이며 그 꼭대기에 경찰 사장이 앉아 있습니다. 경찰사장은 이 기회에 철도노동조합을 아예 송두리째 무너뜨리겠다고 덤비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철도공사는 수색지구에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탄압을 쏟아 부었습니다. 고소고발, 직위해제는 물론 하루 백 여 명에 가까운 본사, 지사 관리자들을 쏟아 부어 조합원들을 일일이 협박하고 있습니다. 반복열차 사용은 물론 운전명령번호 없는 열차번호 변경과 제동시험 생략 등 규정과 수칙을 어기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규정 준수’라는 안전운행지침에 사측은 ‘규정 위반’을 폭력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조합원 여러분, 시간은 우리 편입니다. 폭압적 탄압과 관리자들의 대량 투입으로 당장의 열차지연은 가까스로 막고 있지만, 이 투쟁은 여전히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투쟁이 진행되는 한 사측은 전전긍긍하며 비상체제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게다가 수색지구에 대한 사측의 치졸한 탄압에 반대하는 철도노동자의 연대투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봉지구에서도 안전운행투쟁을 결의하였고 5월 11일 돌입할 것입니다. 또한 수색지구 안전운행을 지지 엄호하기 위한 지구별 천막농성투쟁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화물연대에서도 자체 현안으로 파업을 준비 중입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동료들을 믿고 이 투쟁을 지속해 갑시다!

  철도공사의 이런 초강력 대응이 얼마나 지속되겠습니까? 조만간에 스스로 지치고 말 것입니다. 사장 잘못만나 ‘개고생’하고 있는 중간관리자들의 표정과 불만을 보십시오. 반면 우리는 서서히 위축감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식당문제를 단협투쟁의 전초전으로 만든 것도 경찰사장이요, 노동조합을 깨기 위한 수단으로 삼은 것도 경찰사장이지만 우리는 경찰사장 스스로 후회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철도노동조합이, 그리고 수색지구가 결코 만만히 볼 곳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꿋꿋이 나아갑시다!


2009/05/10 - [서울기관차이야기] - 서울기관차 구내식당 비상급식중!
2009/05/02 - [서기지부] - 열차가 지연되어 죄송합니다. 그러나...
2009/04/28 - [서기지부] - [성명서] 정원감축, 식당외주화 즉각 중단하라!
Posted by 서기지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5월 1일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3개 지부가 소속된 수색지구는 안전운행 준법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로 인하여 무궁화, 새마을 열차 10대가 10-30분가량 지연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철도공사는 안전운행 준법투쟁을 불법으로 규정, 이미 현장의 지부 간부 12명에 대하여 고소, 고발을 하였습니다.

일단 열차지연으로 인하여 국민들께 불편을 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안전운행 준법투쟁에 돌입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언론에 자세하게 보도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 안전운행 준법투쟁을 하는가?

철도공사는 수색지구의 3개지부의 구내 직영식당을 현장의 조합원이나 직원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외주업체에 넘겨버렸습니다. 철도공사는 구내식당의 외주화가 마치 노사합의된 것인 양 호도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철도노조는 철도공사와 구내식당 외주화를 결코 합의한 적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합의를 위반한 쪽은 철도공사입니다. 저희는 구내식당 외주화 문제를 노사협의을 통해 대화로 해결하고 그 전까지는 이전에 체결한 노사합의사항(구내 직영식당에 영양사 및 조리사의 채용)을 지킬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 전 철도공사는 5,115명의 정원을 이사회를 통해 감축하기로 하였습니다. 철도공사는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인원감축의 배경에는 인건비 절감 없는 영업수지 개선은 사실상 요원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 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마치 철도적자의 원인이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철도노동자들에게 있다는 것이나 다름없는 주장입니다. 따라서 인건비 절감을 통한 경영 효율화의 일환으로 현재 구내 식당에서 일하는 영양사와 조리원을 계약해지하고 식당은 외주업체에 넘겨버린 것입니다.

하지만 식당외주화를 통해 경영 효율화가 달성될 것으로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철도공사는 영양사와 조리원에 대하여 사업소당 년간 2,400만원 가량의 인건비를 줄이는 경영효율화를 달성할 수 있을지 모르나, 수조원대 적자기업인 인천공항철도를 인수하겠다고 밝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7년 개통 이후 승객 수가 초기 예측 수요에 비해 7%에 불과하자, 정부는 막대한 손실을 감당하기 힘들어 결국 철도공사에 떠넘기려 하는 것입니다. 물론 사업에 참여한 민간자본들은 정부가 예측수요의 90%까지 보상해주기로 한 협약서 때문에 오히려 막대한 수익을 챙길 뿐입니다. 결국 국민세금만 축낸 꼴인데, 인천공항철도가 김포와 인천을 오갈 때마다 국민들의 세금이 인천공항철도주식회사로 빠져 나간 돈이 2007년 1040억 원, 2008년 1666억 원. 앞으로 30년간 얼마나 될까요? 놀라지 마세요. 연평균 4610억 원, 총 13.8조 원에 달합니다.

이러한 적자기업 인천공항철도를 인수하게 되면 철도공사는 부채가 10조가 넘는 거대 적자 공기업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적자의 원인이 노동자에게 있는 것인양 호도하며 인건비를 절감하지 않으면 영업수지 개선이 안되는 것처럼 떠들고 있습니다.

식당 외주화 문제로 촉발된 이번 안전운행 준법투쟁은 결코 집단이기주의가 아닙니다. "그깟 1,000여명 가량이 이용하는 식당문제로 인하여 전국민이 불편을 겪어야 하는가"라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식당외주화 문제는 빙산의 일각입니다. MB정권이 추진하는 공기업선진화 방안은 철도노동자들에게 인력감축이라는 구조조정의 문제로 나타날 수 밖에 없으며, 식당외주화는 본격적인 구조조정의 첫 신호탄이기 때문입니다.


결코 피할 수 없는 MB정권과의 한 판 싸움

얼마전 이명박 대통령은 공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또 한번 피력했습니다. 공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개혁에 자신이 없으면 스스로 물러나라”고 했습니다. 공직자의 애국심이 야구 대표팀보다 부족하다고도 했습니다. 비유가 기가 막힙니다. 이에 발맞춰 철도공사의 허철도(허준영) 사장은 25일 서울역 철도노동자 결의대회를 두고 "주중에 얼마나 일을 안했으면, 주말에 서울역까지 여유롭게 데모질을 하나"라는 막말을 해댔고, "정원감축 반대 데모를 하면 민영화 시키겠다"라는 월권적 발언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MB정권의 극악무도함은 어제 노동절 집회에서 다시 한번 확인되었습니다. 2008년 노동계는 촛불의 기대에 전혀 부응하지 못한 과오가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노총을 비롯하여 철도노조 또한 올해만큼은 결코 피할 수 없는, 양단간의 결정을 내야만 하는 상황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 국민들을 설득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여전히 국민을 볼모로 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고, 여론과 정부, 공사의 탄압과 공세는 철도노동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싸울 것입니다. 이미 싸우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철도노동자들이 촛불에 기여할 수 있는 방식이며, 2009년 다시 한 번 타오를 거대한 촛불의 물결을 만드는 초석이라 믿기에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Posted by 서기지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과연 견찰 허준영답다 2009.05.0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깟 인건비 아껴가지고 식당 영양사 아줌마들 줄이고, 열차 안전 책임지는 노동자들까지 줄창 잘라대면,

    나중에 대형사고 한 번 제대로 나고서는 견찰 허준영이가 대충 옷벗고 해결될까?

    안 그래도 코레일은 만성 적자 공기업인데, 대형사고 한 번 터지면 노동자 산재보상이라도 제대로 해 줄까? 까탈스러운 열차 승객들 보상은 어떻게 해 줄라나?

    과연 아이큐 딸리는 견찰 허준영답다. 2005년 11월 15일, 전용철, 홍덕표 농민의 핏값을 절대 잊지마라!!!





식당외주화를 중단하지 않을 경우 5월1일부터 안전운행 투쟁 돌입

서울지사는 소속내 3개 직영식당에 대해 일사천리로 외주화를 위한 일정을 진행해 왔다. 4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식당업체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려다 해당지부들의 항의로 무산되었으며 4월 22일에는 식당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려다 마찬가지로 무산되었다. 서지본을 비롯한 서울기관차, 서울역, 서울차량의 간부들은 수차례 지사를 항의방문하여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식당외주화를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 항의하였다. 그러나 서울지사는 급기야 27일 지사인원만을 가지고 비밀리에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밥을 먹어야 할 사람들이 반대하는데도 외주화 강행하는 것은 미친 짓

우리 서울기관차, 서울역, 서울차량쟁대위는 서울지사뿐 아니라 입찰에 응하려 하는 업체들에게도 직접 우리의 입장을 전달했다. 현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업체가 계약을 한다 할 지라도 결코 업체가 현장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며 또한 들어온다 할 지라도 우리 조합원들이 그 식당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분명한 입장을 전달했다. 수차례 충분히 설득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을 맺는다면 철도공사 사측과 함께 식당업체 또한 우리의 투쟁 대상, 적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점도 전달했다. 자 이제 상황은 명약관화하다. 외주업체는 결코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



현장에 고통전가

공사가 추진하는 식당외주화는 정원감축 구조조정이다. 이들은 말끝마다 효율화라고 치장을 한다. 인건비를 절감하기 때문이란다. 그러나 직접고용된 영양사와 조리원을 해고하고 절감한 인건비는 고스란히 식당을 이용하는 현장조합원들에게 전가된다. 식대가 오를 것이고 식사질이 떨어질 것이다. 우리의 소중한 조합원을 해고하고 현장에 고통만 전가하는 이따위가 무슨 효율화인가. 식당에서 근무하는 우리 조합원동지들을 결코 해고되도록 놔두지 않을 것이며 현장조합원에게 고통이 전가되는 것을 기필코 저지할 것이다.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서울기관차, 서울역, 서울차량쟁대위는 사측이 외주화를 강행할 경우 5월1일부터 안전운행 투쟁에 돌입한다. 29일부터는 천막농성 투쟁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우리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계약하는 식당업체가 있다면 투쟁의 대상이 될 것이다. 적극적인 불매운동, 항의전화 투쟁을 전개할 것이며 열차를 이용하는 국민들에게도 이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다. 사측이 물러서지 않는다면 이 투쟁은 끝이 없을 것이다. 우리 식당 조합원의 생존권을 사수하고 조합원의 건강권을 사수하는 그 날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투쟁!



2009년 4월 28일
서울기관차 쟁대위, 서울관리역연합 쟁대위, 서울차량 쟁대위

Posted by 서기지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p5ydhcw.egloos.com BlogIcon 퓨리넬 2009.04.29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플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나래 FDS정말 너무합니다.
    작년 2학기 충남대 1학생회관 식당이 나래 FDS로 바뀐 뒤에는 식당 이용률이 1/10로 줄었습니다.
    설문조사를 하면 90%이상이 '도저히 못먹겠다'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학교 게시판에서는 1학생회관 식당의 품질 때문에 난리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나래 FDS에서는 그런때만 잠시 괜찮게 나올 뿐이고 며칠 지나 잠잠해지면 다시 개밥만도 못한 밥이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나래 FDS에서는 적자라며 정당한 항의를 하는 총학생회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때마침 지금 학교에서는 1 학생회관 식당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총학생회가 힘들게 나래FDS와 싸우고 있습니다.
    사실, 일부러 불매 운동을 벌이지 않아도 될 만큼 식당을 이용하는 학생은 매우 적습니다. 2학, 3학 식당이 있어 그쪽으로 갑니다. 하지만 워낙 사람들이 몰려 한참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학교 밖으로 나가 비싼 돈을 내고 먹어야 합니다.
    작년 1학기 까지만 해도 저녁시간이 되면 식당에는 길게 줄을 서야했지만 지금은 정말 한산합니다.
    그 정도로 악명이 높습니다.
    정말 어쩔 수 없는 사람들만 1학 식당을 이용하는 실정입니다.

    나래 FDS는 처음 들어오면서 약속한 것(품질 등)을 지키지 않았고 오히려 학교의 요구사항 때문에 불필요한 지출이 생겨 적자라고 떼를 쓰고만 있습니다.

    항의를 해도 개선은 안하고 식사질만 점점 더 나빠질 뿐입니다.
    아무리 해도 말을 듣지를 않는데 어쩌겠습니까.
    현재로선 학생, 직원들의 1학 식당 이용률을 0%로 하여 스스로 나가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권리를 찾는 방법 뿐이지요.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회사를 이용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런 나래FDS가 들어온다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메뉴는 소고기 무국이라면서 국물과 무만 나오는게 나래FDS입니다.
    작년 9월 나래 FDS가 들어온 이후 한 8번정도 이용했던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는 절대 1학생회관 식당은 이용하지 않습니다.
    부디 승리하셔서 나래FDS의 진입을 막으시길 빌겠습니다.

4월 13일 서울역, 서울차량, 서울기관차의 지부 임원들은 일방적으로 식당 외주화를 강행하고자 하는 서울지사에 대한 항의방문을 진행하였습니다. 결국 서울지사가 식당 외주위탁에 대한 입찰공고를 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어제 4월 14일 서울기관차사업소에 식당 외주업체 직원들이 설명회를 듣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거듭 강조하지만 식당 외주화는 노사합의 사항이 아닙니다. 사측은 단협까지 위반하면서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외주업체 직원들에게 충분히 설명을 하였습니다.
현재 노사 의견이 합의된 바 없으며, 만일 입찰을 해서 계약이 성사된다 하더라도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점. 직원 모두가 식당을 이용하지 않을 것이며, 노사간 격한 대립을 불러일으키는 상황을 초래한다는 점 등등을 설명하였습니다.

그러나 알 수 없습니다.
공사가 계약을 조건으로 지원금을 보장해준다고 했는지, 그래서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계약을 체결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4월 15일)은 서울차량에서 오후 3시에 식당설명회가 있습니다.
충분히 알아듣게 설명했고, 다시는 오지 말 것을 요구했음에도 그들은 올 것입니다. 외주업체 직원들의 목적은 사실 설명회가 아닌 식당의 각종 설비와 자재, 식기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운영조건이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들도 이미 내용은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저지할 것입니다.
밥 먹는 권리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은 분명 정상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식당 외주화 반드시 막아냅시다!!


서/울/기/관/차/승/무/지/부

Posted by 서기지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