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 인사말 
사장이 아니라 조폭입니다 | 신선철

이야기가 있는 흑백사진 | 김찬봉
신인감독 허철도의 이중적 태도 | 김선욱

 특집 
그깟 식당문제로 안전운행투쟁을? | 신선철
Oh, Inchon! | 박흥수 

 기획 
TEC 교육을 다녀와서 | 전성철
사고가 없으면 사고란 단어도 없다 | 기관사 000
복수노조 시대가 온다 | 권석훈 

 다시 읽는 詩 
조선일보가 배출한 詩人 신동엽 | 정창식

 조합원마당 
GREAT EXPECTATIONS | 신민섭
이혼 후 달라진 내모습 | 차성재
포르토벨로의 마녀 | 김한나
남도 출사기 | 장동수
에니메이션, 끝없는 상상의 바다 | 김남균

 연재 기유니의 승무일지
기관차의 마지막 길 | 류기윤

'2009년 서울기관차 노보 > 2009년 5월 노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Oh, Inchon!  (0) 2009.05.08
그깟 식당문제로 안전운행 투쟁을?  (0) 2009.05.08
신인감독 허철도의 이중적 태도  (0) 2009.05.08
텅 빈 교실  (1) 2009.05.08
사장이 아니라 조폭입니다!!!  (4) 2009.05.08
2009년 5월 노보  (0) 2009.05.08
Posted by 서기지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