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09년 5월 15일 14:00
장소 : 대전전기지부
참석 : 서울, 청량리, 용산, 부곡, 서울고속, 안산, 병점, 성북, 대전, 천안, 부산,
        경주, 마산, 대구, 목포, 광주, 익산, 영주, 제천, (김천 참관)
불참 : 안전교육(구로, 일산), 체육행사(동해, 부산고속), 순천(교육)
사고 : 분당, 김천




■ 보고사항

1. 전차회의 보고

2. 운전분야 노사협의 결과보고

3. 공사의 사업조 폐지요구에 관한 보고

4. 철도노동조합 5~6월 투쟁계획보고

5. 식당외주화 철회투쟁 보고

6. 단체교섭 운전분야 현안의제 보고


■ 논의안건

1. 근로기준법에 의한 근무표 서면합의 요구투쟁 건

- 교번근무자 근무표는 근로기준법 및 단체협약에 의거 노사간에 서면합의를 해야 하는 사항임을 공유

- 운전분과에서 여객사업본부에 서면합의를 요구하는 공문을 이미 발송함

- 지부별로 서면합의요구 공문을 각 지사로 발송키로 함

- 사측에서 서면합의요구를 거부할 경우 플랙카드 게출 및 조합원들과 함께 하는 투쟁을 배치하기로 함

- 근로기준법 및 단체협약에 입각한 교번근무자들의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운전분과 선전물을 제작하기로 함


2. 노사협의 결과보고 및 단협 운전분야 현안의제 성안 건

- 1, 2차 노사협의결과 해소되지 않은 안건은 단협 현안의제로 일괄 이괄한다.

- 기 제출된 안건에 이번주 추가안건을 받아 19일 이전에 확정한다.

- 단협 운전분야 현안의제 성안에 관하여 단협 실무 교섭팀에 작성을 위임하기로 함


3. 기타토의

<5~6월 투쟁계획 관련>

- 일방적 인력감축 추진 및 인천공항철도 인수, 식당외주화 및 직원무임권 제한 등 일방적 복지축소, 수색지구 등에 대한 노조탄압에 대응하기 위한 운전분과 차원의 투쟁을 배치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의견을 함께 함 → 19일 확대쟁대위 후 근무표 서면합의 요구에 대한 사측의 태도 등을 고려하여 구체적 투쟁방안을 논의 및 결정하기로 함

- 안전운행 투쟁에 대한 사측의 광범한 탄압과 치밀한 기술적 대처가 예상되는바 이번 단협투쟁에서 안전운행 관련 치밀한 검토와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출 함

- 사이버 교육 거부지침 관련, 19일까지 지부별 거부지침 이행 정도를 확인하고 지침을 다시 한 번 재조직할 것인지 여부를 판단하기로 함


<PP 제동시험 생략 관련>

- 수송조정팀-1592호 공문지시에 의해 5월 6일부터 별도의 지침이 있을 때 까지 기관사와 차량관리원이 합동으로 시행하는 공기제동기 시험을 생략하도록 하였음. 차량분야 인력 및 운전분야 출발감시 시간 축소와 연계된 사항이므로, 차량분과와 논의 및 공조하여 생략된 공기제동기 시험을 노동조합 지침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함


<조합원 사망시 운전 조합원 모금운동 관련>

- 07년 운전지부장회의 결정에 따라 운전조합원이 사망하였을 경우 전 조합원 5천원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나 일부 미 진행된 사안에 대하여 ‘사고지부’ 등의 사유가 있는 경우 이를 면제하고 이후 전체 지부에서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함


<동력차 에어컨 일제정비 요구 건>

- 기온이 급상승 하고 있으나 불량 에어컨이 많은 관계로 하절기가 되기 전 원형정비 될 수 있도록 요구하기로 함


<장폐단 운전 지양 건>

- 단협 114조 4항에 의해 “공사는 장폐단 운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장폐단 운전을 지양한다”
Posted by 서기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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