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지원병들의 맹활약에 힘입어 오늘도 주방엔 활기가 넘칩니다. 식사하는 사람과 요리 만드는 사람, 설겆이,뒷정리하는 사람이 따로 없습니다.



참치부침개를 만들고 있는 정혜림양




설겆이는 나에게 맞겨라, 귀신!





자타공인 서울기관차 식당 주방장









식당지원군 중에서도  이제는 고참축에 속하는 명인재 기관사!




오징어국의 향기~ 포스가 쩔어~~!









감자를 썰고 있는 혜림양, 감자 안 보고 카메라 보다가 손 다친다~
Posted by 서기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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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차조합원 2009.05.11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진짜 재밌네요...

    물론 일하시는 분들이야 힘드시겠지만^^

    정말 공동체 같네요...ㅎㅎㅎ...

    밥 먹으러 한 번 가봐야겠네...^^

    그럼 수고하세요...화이팅!!!

  2. 철도이용자 2009.05.1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대단들하십니다.

    근데 옥에 티라면 .....흠.....

    앞치마는 착용하시면 안될까요? 맛있게 만들어주시는 것도 좋지만 위생에도 신경써주심이.ㅋ

  3. 똘똘이 2009.05.12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림양 자세나오는데 시집은 안가남?ㅋㅋ

  4. 핑크보이 2009.05.16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수고들 많으시네여... 기회가 된다면 나두 설겆이 정도는 거뜬히 해줄수 있어여